진에어, 내일(30일)부터 일본 오사카행 '왕복' 항공권 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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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여행 떠나기 딱 좋은 계절인 봄, 여름, 가을 일본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기에 주목하자.


29일 대한항공 계열 저가항공사 진에어는 화요일인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연중 단 두 번 뿐인 '진마켓'을 오픈하고 특가 항공권 예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권 예매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진행되는 '진마켓'의 상반기 특가 기획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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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진마켓'은 총 2회차에 나눠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된다.


1차 오픈은 1월30일, 2차 오픈은 2월 5일이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고 예매 전 회원가입을 해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가 항공권은 2018년 3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원하는 날짜로 예약이 가능하며 추석 연휴 등 일부 일자는 제외된다.


특가 기획전은 하와이, 기타큐슈, 조호르 바루 등 진에어 단독 취항지를 포함 인천, 부산, 제주에서 출발하는 총 32개 노선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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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노선의 최저운임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해 왕복 총액 기준 부산, 제주 출발 오사카행이 11만 800원이고 인천 출발 오사카행이 12만 5,800원이다.


인천 출발 기준 기타큐슈(8만 4,600원), 후쿠오카(9만 5,900원), 오키나와(12만 8,400원), 삿포로(13만 8,700원), 도쿄(14만 3,900원) 등 항공권을 저렴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


이외 하와이(45만 3,200원), 괌(22만 4,700원), 방콕(20만 4,200원) 등도 이용 가능하다.


부산, 제주 출발 기준 노선으로는 오키나와(15만 3,400원), 기타큐슈(7만 9,600원), 괌(23만 9,700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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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진에어가 1년에 딱 2번 진행하는 특가 항공권 행사인 만큼 3월과 10월 사이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자.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에어 측 관계자 "진마켓은 1년 중 단 두 번밖에 진행하지 않는 최대 특가 프로모션인 만큼 미리 여행 일정을 계획하고 정식 오픈일을 기다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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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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