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박사, 초저가 일본여행 상품 출시…호텔·렌터카 합해 '39,900원'

인사이트여행박사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여행박사가 다양한 관광 협찬을 받아 초저가 기획 상품을 론칭했다. 


이 때문에 가성비 좋은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행박사를 검색해 보는 것이 좋다.


여행박사가 최근 출시한 할인 프로모션 가운데 '돈 아껴주는 여행'으로 뜨고 있는 상품을 소개한다.


● 일본 나가사키 호텔과 렌터카 합해 3만 9,900원


"이 가격 실화냐?" 채 5만원도 되지 않는 가격에 진정 이것이 호텔 비용이 포함된 가격이냐고 묻고 또 묻는 상품이 출시됐다. 


도요타 렌터카 24시간 이용권에 컴포트 나가사키 호텔이나 뉴나가사키 호텔 1박을 모두 더해 3만 9,900원. 


여행박사 직원들이 나가사키 관광청 지원금을 따내 성사시킨 특가 상품이다. 


3월 중순까지 선착순 250명 한정 조건이니 해외여행 싸게 가는 꿀팁으로 체크해 두자. 추가비용을 지불하면 호텔이나 렌터카 차종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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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사가 지역 교통 패스 최대 5만원 지원 혜택


바쁜 일상 속에서 여유로움이 그리울 때면 조용하고 한적한 곳을 찾게 된다. 


피부 미인을 만들어주는 우레시노온천에서 발갛게 몸이 익도록 온천욕을 하고, 3천년 수령의 녹나무가 건재한 다케오 올레를 걸으며 따뜻한 녹차 한 잔을 음미하는 단순한 여행이 각광받는 이유다. 


여행박사에서는 교통비 절약 팁으로 사가공항을 이용하면 JR 열차표(사가-하카타 최대 왕복 5만원)를, 후쿠오카공항을 이용하는 우레시노 숙박객에게는 우레시노행 버스표(하카타-우레시노 최대 왕복 4만원)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선착순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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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지하철과 초고속 공항열차 교통 패스 묶음권 할인 혜택


나리타공항에 내려 최대한 빨리 도쿄 시내로 진입하려면 초고속 공항열차 '스카이라이너'를 추천한다. 


이후 도심에서는 거미줄 같은 지하철망으로 관광지, 맛집으로 찾아가게 해주는 '도쿄 서브웨이' 교통 패스를 이용하자. 


특히 24시간, 48시간, 72시간으로 구성된 도쿄 서브웨이는 개찰구를 통과한 시점부터 개시되기 때문에 활용가치가 높다. 72시간 패스권 사용시 3박4일 여행도 가능하다. 


최근엔 스카이라이너(왕복 4,940엔)와 도쿄 서브웨이(72시간권 1,500엔)를 묶은 여행박사 교통패스 할인 세트가 나왔는데 현지에서 단품으로 구매할 때보다 최대 1040엔(한화 약 1만원)이 더 저렴하다. 


관광지 자료, 면세점 할인쿠폰, 110V 돼지코 플러그도 사은품으로 준다.


배다현 기자 dah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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