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선생님 하던가"…졸린 학생 '빵 터지게' 만드는 급훈 8가지

인사이트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학교 칠판 위에 놓인 급훈은 1년 동안 함께할 우리 반을 대표하는 글이다.


과거에는 뻔하고 당연한 말들을 급훈에 써놓는 것이 전통이라면 전통이었다.


주로 그 반을 담당하는 담임선생님이 급훈을 정했기 때문에 성실히 공부해 좋은 곳에 진학하길 바라는 선생님의 마음이 담긴 다소 뻔한 말들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요즘은 학생들과 급훈을 함께 정하거나 독특하고 유쾌한 급훈이 인기를 끌면서 10대 학생들이 재미있도록 독특한 급훈을 짓는 선생님들도 많아졌다.


이런 색다른 급훈은 학생들 사이에서 널리 퍼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볼 때마다 웃음이 난다는 유쾌한 급훈들을 모아봤다.


1. 옆반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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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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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침먹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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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찍 집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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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도 쓸모가 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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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리 엄마도 계모임에서 말 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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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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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쟤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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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효과로 교통사고 확 줄여주는 '구름 횡단보도' 설치한 대구 고등학교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 안전을 위해 과속을 방지하는 구름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교육부 장관 표창받은 세경고 위협하는 신갈고 급식의 위엄(사진)경기도 용인에 있는 신갈고등학교가 '혜자스러운' 급식으로 누리꾼들의 입맛을 다시게 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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