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위를 걷는 기분 드는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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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잊지 못할 낭만적인 밤을 선사해 줄 환상적인 빛축제 '오색별빛정원전'이 연인들의 데이트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달 8일 경기도 가평군 아침고요수목원은 '오색별빛정원전'을 개최했다.


'오색별빛정원전'에는 약 10만여 평의 정원 곳곳에 설치된 형형색색의 조명들이 별빛이 가득한 낭만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수십만 개의 조명이 빛나는 이 수목원 내에서는 아무 곳에서나 찍어도 최고의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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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별빛정원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토요일은 오후 11시까지 연장 점등한다.


입장료는 어른 9천원, 청소년 6,500원, 어린이 5,500원이다.


마치 '별빛' 속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게 만드는 '오색별빛정원전'은 오는 3월 25일까지 개최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이번 주말 손잡고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러 '오색별빛정원전'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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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내린다"···'아침고요수목원-오색별빛정원' 축제 오늘(8일) 개막환상적인 오색 불빛 풍경 속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별빛축제가 개막을 알렸다.


지금 가면 '세젤예' 인생샷 남길 수 있는 제주 동백꽃길 (사진)겨울에만 볼 수 있는 '동백', 지금 제주로 떠나야 제일 예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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