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동안 '여배우'가 예능에서 공개한 '일급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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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모공까지 다 보이는 초고화질 영상에도 살아남은 자들이 있다. 


바로 반사판을 가지고 다니는 듯 티 없이 해말간 피부를 자랑하는 여배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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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예능 '살짝 미쳐도 좋아'


지난 3일 SBS 예능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배우 박하나가 출연해 동안 피부와 환하게 빛나는 피부빛 비결을 소개했다.


이날 박하나는 반려 앵무새를 기르는 데 혈안이 된 모습을 보였다.


소위 말해 '앵무새 덕후'로 통하는 박하나는 촬영 내내 앵무새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잠시 후 '민낯'으로 외출 준비를 마친 박하나는 도저히 30대 피부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초절정 동안 피부로 숱한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샵에 도착한 박하나는 담당 실장과 다정하게 인사를 한 후 본격적으로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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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예능 '살짝 미쳐도 좋아'


한 가지 특별한 점은 박하나는 메이크업샵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평소 사용하는 기초 제품인 미백에센스를 챙겨와 바른다는 것이었다.


담당 실장이 “늘 바르던 그것(?)을 주세요”라고 하자 그녀는 익숙하게 자신의 기초제품이 담긴 파우치를 건넸다.


인사이트SBS예능 '살짝 미쳐도 좋아'


그녀는 확실히 어려 보이는 데는 피부톤이 중요하다며 미백이 동안에서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했다.


박하나가 애정하는 제품은 '설화수 자정미백에센스'로, '백삼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의 어린 빛을 끌어올려 주기 때문에 밝은 안색으로 어려보이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다음날, 박하나는 앵무새 동호회에 가기 전 외출 준비를 하기 위해 화장대 앞에 앉았다.


인사이트SBS예능 '살짝 미쳐도 좋아'


이날 역시 그녀는 탄탄한 기초를 위해 가장 먼저 자정미백에센스를 얼굴 전체에 꼼꼼하게 듬뿍 발라준 후 크림, 쿠션, 색조 순서로 간단하게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박하나의 셀프메이크업을 지켜본 패널들은 연신 ‘맑은 피부빛’에 감탄하며 그녀의 동안 얼굴을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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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모닝와이드


조금이라도 어려보이는 '동안'을 위한 '미백' 트렌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 23일 SBS 모닝와이드에서도 36세 나이가 무색하게 환하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서창민 씨가 출연해 미백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서창민 씨는 자신의 동안 비결로 쌀뜨물 세안, 142 호흡법, 백삼차 음용 및 백삼차 성분이 들어간 미백 에센스를 꼽았다.


실제 신종훈 피부과 전문의는 "밝은 피부톤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동안 조건에 있어서 반은 갖춘 것"이라며 "동안의 필수 조건은 맑고 깨끗한 피부"라고 밝혔다.


혹 해가 바뀌어 한 살 더 먹었을 뿐인데도 전과 확연히 달라진 피부가 고민이라면 여배우들의 가방속 비법 아이템을 통해 새해에는 해말간 피부로 거듭나는 것은 어떨까.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하루라도 빨리 티 없이 밝고 해말간 피부로 어려보이고 싶다면 오늘 당장 여배우의 홈케어 비법을 섭렵해 미백관리에 힘써보길 바란다.


좋아하는 남자한테 고백해 "차여본 적 없다"는 30대 여배우 (영상)여성들의 '워너비 스타' 배우 고준희가 이제껏 좋아하는 남자한테 고백하면 차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절대 동안' 연예인들이 20대부터 시작한 6가지 생활습관건강하고 아름다운 나의 젊은 날을 결혼을 하고 엄마가 된 40대에도 유지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을 위한 생활습관 6가지를 소개한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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