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막 찍어도 비현실적 '엘프 비주얼' 뽐내는 인피니트 엘

인사이트Twitter 'mushroom_202'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인피니트 멤버 엘이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에서도 무결점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는 정규 3집 앨범 'TOP SEED'의 컴백 무대를 위해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 있는 '뮤직뱅크' 촬영장으로 향했다.


북극발 강추위가 강타했던 터라 인피니트 멤버들은 이날 따듯한 외투로 온몸을 중무장했다.


이와 관련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촬영장 근처에서 포착된 인피니트 멤버들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only_jaehyo'


특히 인피니트 멤버 엘은 휴대전화 카메라로 막 찍은 사진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롱 패딩을 입고 급히 어딘가를 향하는 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소 흔들린 초점에도 살아남은 엘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가 인피니트의 비주얼 담당 멤버라는 점을 부정할 수 없게 만든다.


인사이트Twitter 'only_jaehyo'


한편 인피니트는 이날 KBS2 '뮤직뱅크'에서 정규 3집 타이틀 곡 'Tell Me'와 수록곡 'No More'을 선보였다.


인피니트는 완벽한 칼군무와 한층 더 성숙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인피니트 엘이 봉사활동 중 만난 '한쪽 눈 없는' 길냥이 사연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엘이 만났던 길냥이 두 마리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팬들 위해 수줍게 '가시나' 안무 선보인 인피니트 엘인피니트 멤버 엘이 팬들의 요청에 선미의 '가시나'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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