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신부' 벗어던지고 '청순미'로 돌아온 김고은 일상사진 11장

인사이트Instagram 'ggonekim'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많은 시청자들을 '덕후'로 만들었던 드라마 '도깨비'의 여자주인공 배우 김고은이 한껏 청순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배우 김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기 하나 없는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을 올렸다.


연예계 대표 '무쌍' 미녀인 김고은답게 쌍꺼풀 없이 동그란 눈매와 오뚝한 코, 매끄러운 피부 결이 시선을 끈다.


또 평소 옷 잘 입기로 유명한 김고은은 캐주얼한 셔츠만 입어도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우면서 순수한 분위기를 감돌게 만든다.


인사이트Instagram 'ggonekim'


매력적인 비주얼로 다양한 배역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김고은은 여성스럽게 입었을 땐 한 없이 우아하다.


보이쉬 한 스타일링을 했을 땐 소년이 된 것 같이 중성적인 매력을 풍기기도 해 매력을 종잡을 수 없다.


김고은은 지난 2016년 12월 방영된 tvN '도깨비'에서 귀여운 여고생 '도깨비 신부' 지은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올해 개봉 예정인 이준익 감독의 영화 '변산'에서 여주인공 '선미' 역을 열연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리여리한 몸짓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눈짓으로 맡은 배역마다 자신의 색깔을 입히는 배우 김고은의 일상사진을 모아봤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ggonekim'


'핫핑크'로 염색한 뒤 더 '김고은' 닮아진 남자 아이돌배우 김고은 닮은꼴로 유명세를 떨쳤던 그룹 일급비밀 경하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청바지에 흰티 입고 '청순미' 터진 '21인치' 개미허리 손나은 일상사진 14장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청바지에 배꼽이 보이는 흰색 크롭티를 입고 '21인치' 한줌 허리를 뽐낸 사진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