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체험교' 후원에 팔 걷고 나선 우리카드

인사이트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인사이트] 김수완 기사 = 우리카드가 청소년들의 고궁 체험교육과 문화유산 보존의식 함양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선다.


12일 우리카드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함께 문화유산국민신탁에 4천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 기금은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최 중인 '창덕궁 희정당 벽화 특별전' 청소년 체험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된다.


또한 국립고궁박물관 내 궁중음식 체험 공간인 '수라간'의 노후화된 조리시설을

교체하는 데도 사용될 예정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올해 문화희망계층 학생들을 위한 체험교육을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지난해부터 경복궁의 보존관리 후원을 위한 문화재지킴이 협약

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또한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취약계층 금융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를 체결하여 금융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금융취약계층에게 금융사기 예방 교육 및 금융생활 기초 지식 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우리카드, 신임 사장으로 정원재 전 우리은행 부문장 선임우리은행 계열사인 우리카드가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사장으로 정원재 영업지원부문장을 선임했다.


김수완 기자 suewa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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