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제주도서 포착한 이상순과 마트 장보는 '효리네 민박2' 윤아 목격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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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효리네 민박2' 새로운 알바생으로 합류하는 소녀시대 윤아가 민박집 사장님인 이상순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JTBC '효리네 민박2' 새 알바생으로 '열일'하고 있는 소녀시대 윤아의 모습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가수 선배이자 '효리네 민박' 사장님 이상순과 마트를 둘러보며 필요한 물품을 카트에 담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모자를 푹 눌러쓰고 흰 롱패딩을 입은 캐주얼한 차림이지만, 작은 얼굴과 사슴 같은 이목구비가 멀리서 봐도 윤아임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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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도 되기 전에 이미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는 '효리네 민박2'는 지난 8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해당 사진은 그다음 날 마트에서 우연히 윤아를 발견한 팬이 찍은 사진이다.


앞서 지난해 6월 방영된 '효리네 민박'이 JTBC 예능 중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시즌2 촬영이 결정됐다.


'소녀시대' 윤아는 인기 걸그룹 출신이라는 점과 오랫동안 연예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민박집 회장님인 이효리와 접점이 많다. 이에 두 사람의 케미가 기대된다는 반응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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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싹싹하고 밝은 성격으로 알려진 소녀시대 윤아가 '효리네 민박2'에 합류한다는 소식에 시청자들 역시 호감을 표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 '효리네 민박2'에서는 하얗게 눈 덮인 겨울 제주를 볼 수 있다는 점도 기대를 모은다.


이효리와 이상순, 알바생 윤아까지 벌써부터 절로 미소가 번지는 '효리네 민박2' 임직원들이 제주도를 찾는 게스트들과 어떤 추억을 쌓게 될지 관심이 뜨겁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윤아가 출연하는 JTBC '효리네 민박2'는 올해 상반기 중 편성돼 방송될 예정이다.


'효리네 민박2' 제작진이 아이유 후임 알바로 '소녀시대' 윤아 택한 이유JTBC '효리네 민박2' 새 알바생으로 윤아가 낙점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제작진이 윤아를 택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제주도서 일하는 윤아"…'효리네' 합류한 윤아 비주얼 (사진)아이유의 뒤를 이어 '효리네민박' 알바생으로 취직한 윤아의 비주얼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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