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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벌레' 보고 화들짝 놀라 소리쳤다가 민망해 웃는 '워너원' 옹성우

진민경 기자 2018.01.12 11:25

인사이트Twitter '_ongcut_'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그룹 '워너원' 멤버 옹성우가 팬 사인회 현장에서 팬이 선물한 장난감 벌레를 보고 화들짝 놀란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날 진행된 롯데제과 '요하이와 함께하는 WANNA ONE 팬 사인회 이벤트'에 참석한 옹성우 영상을 올렸다.


이날 현장에 있던 팬에 따르면 워너원 멤버에게 움직이는 장난감 벌레가 선물로 전달됐고, 잠시 다른 곳을 쳐다보고 있던 옹성우는 그 모습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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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_ongcut_'


얼마후 장난감 벌레가 날아오르며 자신에게 다가오자, 옹서우는 '진짜 벌레'라고 착각해 엄청난 리액션을 보여줬다.


옹성우는 장난감 벌레를 보고 양손을 모은 채 파들파들 떨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팬 사인회 장이 떠나가라 크게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곧 장난감 벌레임을 알아차리고는 민망한 듯 빵 웃음을 터뜨렸다.


부끄러움과 민망함으로 얼굴이 붉어진 옹성우는 연신 아이 같은 웃음을 지어 팬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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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_ongcut_'


한편 워너원은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음반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괴물 신인'임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신인상을 수상한 워너원 멤버들은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 같다,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통해 데뷔한 그룹 워너원은 '나야나', '에너제틱' 등 중독성 강하고 신나는 곡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멋있어 보이려 '바가지 머리'로 잘랐는데 뜻밖에 '귀여움' 폭발한 옹성우바가지 머리로 깜짝 변신한 옹성우가 귀여운 비주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앞머리 올리고 섹시미 제대로 폭발한 워너원 옹성우 (사진)이마를 훤히 드러낸 옹성우가 남다른 섹시함을 과시하며 새로운 리즈의 정점을 찍었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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