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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보일 정도로 짧은 치마 때문에 '당황'한 태연

김소영 기자 2018.01.11 21:11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 팩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가수 태연이 짧은 치마가 불편해 연신 손으로 가리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1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는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가수 태연은 독특한 도트 무늬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시상식 레드 카펫에 올랐다.


짧은 치마를 입고 레드 카펫 포토존 계단을 오르는 태연은 손으로 치마 밑단을 가리며 불편한 내색을 했다.


인사이트


실제 너무 짧은 치마 때문에 계단을 오르는 순간 태연의 속바지가 살짝 노출되기도 했다.


전날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 역시 짧은 치마를 입고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등장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이는 움직이는 내내 치마가 들려 올려질까 불편한 듯 치마 밑단을 잡으며 힘겨워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 팩트


높은 하이힐에 짧은 치마를 입고 힘겨워하는 태연과 조이의 모습이 연달아 포착되자 팬들은 분노했다.


이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태연과 조이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여성 가수에게 움직임이 불편하지 않은 옷을 입혀줄 것을 요구하며 항의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날 태연은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인사이트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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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 팩트


계속된 의상 지적에도 짧은 치마 입혀 힘겨워하는 '레드벨벳' 조이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짧은 치마를 소화하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짧은 치마 자꾸 내리는 아이린…팬들 "코디 뭐하는 거냐" (영상)걸그룹 레드벨벳 맏언니이자 리더 아이린이 신곡 '빨간 맛' 무대에서 치마를 자꾸 내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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