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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자태로 보는 순간 '자동 힐링' 되는 왕실 베이비 5

이하영 기자 2018.01.11 16:57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귀여운 아기를 보면 많은 사람이 저절로 기분 좋은 느낌을 받곤 한다.


통통한 볼을 발그레하게 붉히고 미소짓는 아기들의 모습은 우리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


세계의 왕실 베이비들은 언론으로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공개되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듬뿍 받기도 한다.


귀여운 모습으로 세계인의 마음을 '자동 힐링' 시켜주는 왕실 베이비들을 소개한다. 


1. 부탄 '게쉐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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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QueenJetsun'


2016년 태어난 부탄의 게쉐 왕자는 똘똘한 이목구비와 함박웃음으로 조지 왕자를 능가하는 세계 왕실 귀요미로 떠오르고 있다.


국왕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얻은 귀한 왕자로 부탄에서는 왕자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10만 8천 그루의 나무를 심기도 했다.


부부 두 사람 다 영국에서 유학을 마치고 온 수재로 게쉐 왕자도 명석하게 자랄 것으로 예상한다.


2. 영국 '조지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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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성탄절 연극에서 '양' 역할을 맡아 화제가 됐던 조지 왕자는 장난기 넘치는 미소로 지금까지 왕실 베이비 인기 1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반바지를 입고 통통한 다리를 뽐내는 모습이나 비눗방울을 쫓아다니고, 동생 샬럿 공주와 노는 해맑은 모습이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았다.


이모 결혼식 날 웨딩드레스를 밟으며 장난치다 엄마에게 눈물 쏙 빠지게 혼날 정도의 개구쟁이 면모가 인기에 한몫을 톡톡히 했다.


3. 영국 '샬럿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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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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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두 살배기 샬럿 공주가 유치원생을 인증하며 찍은 기념사진이 화제가 됐다.


버건디색 코트에 같은 색 리본과 구두로 뽐낸 샬럿 공주는 통통한 볼을 하고 수줍게 웃어 보였다.


왕위 계승 서열 4위의 귀여운 꼬마 숙녀는 사실 오빠가 집에 있으면 세발자전거를 타고 오빠를 쫓아다닐 정도로 활발한 성격을 자랑한다.


4. 모나코 이란성 쌍둥이- '가브리엘라', '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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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모나코 왕국 역사상 처음으로 이란성 쌍둥이가 탄생했다. 공주 가브리엘라와 왕자 자크다.


친할머니가 그레이스 켈리에 엄마는 남아공 올림픽 국가 대표 수영 선수 출신으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샤를린 위트스톡이다. 덕분에 쌍둥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완성된 이목구비로 화제를 모았다.


가브리엘라가 2분 먼저 태어났으나 모나코 법에 따라 자크가 왕위를 계승하게 된다.


5. 스웨덴 '알렉산더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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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스웨덴 왕실


2016년에 태어난 두 살배기 알렉산더 왕자는 턱수염이 매력적인 칼 필립 왕자와 모델로 활동했던 소피아 헬크비스트 왕자비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모님과 달리 금발을 자랑하는 알렉산더 왕자는 천연 웨이브 머리카락과 통통한 볼살 미소로 보는 이들의 광대를 승천시킨다.


스웨덴의 왕위 계승 서열은 성별 상관없이 나이순으로 이루어진다. 필립 왕자는 누나 빅토리아 공주와 그녀의 딸 에스테 공주에 이어 왕위 계승 서열 3위이다.


"아장아장 걷던 '샬롯 공주'가 어느새 유치원에 갑니다"올해 2살인 샬롯 공주가 어느덧 유치원에 입학했다는 소식이다.


귀여움으로 전 세계 누리꾼 사랑 독차지한 '부탄'의 아기 왕자국민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부탄 왕자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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