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연예인 이상형 1위' 자리 지키고 있는 '키 186cm' 강동원 최근 비주얼 (사진 10장)

인사이트Twitter 'april_warm'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수지부터 태연까지,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이상형을 '독식'하고 있는 배우 강동원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강동원은 지난 12월 27일 개봉한 영화 '1987'에서 이한열 열사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영화 '1987'이 440만 명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강동원의 남다른 '미모' 또한 재조명 받고 있다.


강동원은 1981년생으로 올해 38살의 나이이지만 세월을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변함없이 멋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인사이트강동원과 故 이한열 열사 어머니 / Facebook '이한열기념사업회'


키 186cm에 모델 출신인 강동원은 영화 무대 인사에 오를 때마다 조막만 한 얼굴 크기와 '넘사벽' 다리 길이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를 이상형으로 꼽은 여자 연예인들은 수지, 태연, 나르샤, 김아중, 전효성 등 셀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정작 강동원은 인터뷰를 할 때마다 "나는 만인의 연인이 되고 싶지 않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연기부터 외모까지, 뭐하나 빠지지 않고 멋지게 나이 들어가고 있는 훈남 배우 강동원의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YouTube '코리아유니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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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골든슬럼버'


인사이트영화 '가려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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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 = 쇼박스


강동원이 '대통령 암살사건' 용의자로 나오는 범죄 영화 '골든슬럼버' 스릴 예고편영화 '1987'에서 이한열 열사 역으로 인생 연기를 펼친 강동원이 이번엔 '대통령 암살사건' 피의자 역으로 돌아온다.


'1987' 감독, "박근혜 정권서 어려웠지만 강동원이 출연해줘 투자받았다"배우 강동원이 선뜻 영화 출연을 결심해 영화 투자자를 모으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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