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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이즈 러너3' 주연 3인방, 내일(11일)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나온다"

석태진 기자 2018.01.10 10:38

인사이트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스틸컷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시리즈의 마지막이자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주연들이 내한 프로모션을 위해 입국했다.


지난 9일 배급사 20세기 폭스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주연배우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생스터, 이기홍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내한 프로모션은 10일 이기홍의 SBS '나이트라인' 출연으로 시작된다.


다만 세 명의 주연배우가 모두 함께하는 공식 프로모션은 1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인사이트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히 이들은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보이는 라디오'에도 출연한다.


할리우드 배우가 내한해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주연 3인방은 라디오를 통해 촬영 현장 비하인드스토리, 시리즈를 함께한 배우들과의 에피소드 등을 전하며 역대급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후 2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후 오후 7시에 여의도 IFC몰에서 열리는 레드 카펫 행사와 무비 토크를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난다.


한편 '위키드'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 분)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오는 17일 국내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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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딜런 오브라이언


인사이트토마스 생스터


인사이트이기홍


인사이트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포스터


시리즈 마지막 영화 '메이즈 러너3' 일주일 앞당긴 1월 17일 국내 최초 개봉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큐어'가 오는 17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먼저 개봉한다.


전 세계 최초 개봉 영화 '메이즈 러너3' 주연 3인방, 1월 11일 한국 온다시리즈의 마지막이자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주연배우들이 한국에 온다.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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