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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새 키 10cm 자라 완벽 '수트핏' 뽐낸 '프듀2' 막내 이우진 근황

진민경 기자 2018.01.10 11:04

인사이트(좌)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우) Instagram 'theeastlight.official'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되는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이우진이 몇 개월 사이 폭풍 성장해 완벽해진 '수트핏'을 장착하고 돌아왔다.


지난 9일 이우진 소속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올라왔다.


멤버 평균 나이 16세인 '더 이스트라이트'에는 과거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막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우진이 합류해 관심이 쏠렸다. 


비하인드 컷에서 이우진은 16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딱 떨어지는 수트핏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Instagram 'the_greatest_woojin'


특히 가죽 소파에 앉아 살짝 눈썹을 찡그리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에선 숨겨져 있던 남성미가 물씬 풍긴다. 


또 무릎부터 발목까지 길어진 길이만 봐도 짐작이 되는 이우진의 키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앞서 이우진은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연습생 101명 중 가장 어린 막내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당시 165cm의 아담한 키를 자랑했던 이우진은 첫 방송 이후 현재까지 키가 10cm 이상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the_greatest_woojin'


강아지같이 동글동글 하얗고 작은 얼굴과 초승달 모양으로 휘어지는 눈웃음이 사랑스러웠던 이우진.


마냥 남동생 같았던 이우진의 변화에 팬들은 "이제 애기라고 못 부르겠다", "오빠!" 등이라고 반응하며 환호하고 있다.


한편 눈빛 하나만으로 거침없이 남성미를 뿜어내는 이우진 소속 '더 이스트라이트'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레알 남자'를 오는 18일 발표한다.


키 10cm 훌쩍 자라 '역대급' 모델핏 선보인 '프듀2' 막내 이우진교복도 크게만 느껴졌던 '프로듀스101' 시즌2 막내 이우진이 어느새 폭풍 성장해 '성인복' 패션쇼 런웨이에 정식 모델로 섰다.


키 10cm 자라 '역대급' 교복핏 보여준 '프듀2' 막내 이우진 근황마냥 어린 동생 같던 '프듀2' 막내 이우진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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