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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속에 '바나나 생크림' 들어간 신상 초코파이 나왔다"

권길여 기자 2018.01.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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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국민 간식 오리온 '초코파이'가 더 달콤해졌다.


9일 오리온은 기존 제품 대비 품질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바나나 초코파이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워진 바나나 초코파이는 쫀득한 마시멜로 속에 부드러운 '바나나 생크림'이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생크림에 바나나퓌레를 넣어 자연스러운 바나나 풍미를 더하는 한편 빵 식감은 더욱 촉촉하고 폭신하게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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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패키지 역시 발랄하고 경쾌한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주목도를 높였다.


하지만 초코파이를 사랑해주는 소비자들을 위해 '가격'과 '중량'은 그대로 유지했다.


바나나 초코파이는 지난 2016년 오리온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초코파이 탄생 42년 만에 처음으로 내놓은 자매제품이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과일인 바나나를 사용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바 있다.


오리온 측은 "리뉴얼 이후 실시한 소비자 평가에서 '바나나맛이 풍부하게 느껴진다', '식감이 폭신하고 부드럽다' 등 호평을 받았다"며 "파이 시장에서 바나나 초코파이 바람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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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42년만에 '초코파이 情 바나나' 출시국민 간식 초코파이가 출시 42년만에 '바나나맛' 나는 신제품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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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자 자리 노린다"···'단짠단짠 맛'이 환상적인 신상 '카라멜 솔트맛 초코파이'오리온 측이 국민 과자 '초코파이情'을 새롭게 재해석해 새로운 맛을 선보였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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