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율, 라디오 DJ로 변한 헨리와 함께하는 디지털 '서리태밭 스튜디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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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한율에서 라디오 DJ로 변한 헨리와 함께하는 디지털 '서리태밭 스튜디오'를 오픈한다.


9일 한국 자연 원료를 담은 브랜드 한율은 디지털 스튜디오 컨셉으로 '서리태밭 스튜디오' 사이트(www.hanyul-event.co.kr)를 1월 4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디지털 스튜디오에서는 '서리태 새결 크림' 모델로 발탁된 헨리가 한율의 자연 원료 서리태가 자라고 있는 영월의 한 서리태 밭에 설치 된 스튜디오에서 하루동안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예능 에피소드 영상이 다섯 가지 버전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 


영월의 혹한의 환경에서 라디오 DJ가 되어 서리태 콩송을 만들고 콘서트를 하는 헨리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또한 18일까지 헨리 에피소드 영상에 등장하는 '서리태 삼행시 이벤트'에 참여한 20명을 추첨해 헨리가 직접 포장한 '헨리키트'를 증정하고, 25일까지 제품 영상을 시청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서리태 콩인형과 서리태 새결 크림 정품으로 구성된 '헨리 키트'는 1월 8일부터 온라인 한정으로 아리따움 닷컴, AP몰, 롯데닷컴 등에서 따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헨리가 추천하는 알찬 보습 크림 ‘서리태 새결 크림’은 국내에서 서리일수가 가장 긴 강원도 영월의 서리태를 통째 발효하여 담았다. 한율 서리태 발효 점액™이 건강한 새결 피부를 위한 3중 효과(지친 피부 코팅, 자생력 강화, 강력한 보습보호)를 한번에 발휘하여 한 겨울 찬 바람에도 흔들림 없이 촉촉하고 건강한 새결 피부로 가꾸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모레퍼시픽, 영국박물관과 한국 고미술 회화 유물 보존에 나선다아모레퍼시픽이 한국 문화의 고귀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문화 전도사'로서의 활동을 더욱 강화한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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