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만에 '4천 세트' 팔린 보나벨라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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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백다니엘 기자 = 스킨케어 브랜드 보나벨라의 '프리미엄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를 활용한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팩'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보나벨라의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팩'이 최근 48시간 만에 4000세트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즉각적인 쿨링감과 깊은 수분감을 느끼게 해준다.


코코넛을 발효해 만든 시트는 화상환자의 치료제로도 사용이 가능할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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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프리미엄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 자체에 고농축 에센스가 가득 함유돼 있어, 얼굴에 붙일 때 영양성분이 피부로 온전히 전달돼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환절기 건조로 인한 가려움과 속 당김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제품은 부직포 시트를 쓰는 일반 마스크팩과 비교하면 시트의 구조가 최대 20배 이상 미세한 3차원 망상구조로 이뤄져 있다.


때문에 틈 없이 촘촘하고, 쉽게 찢어지거나 에센스가 빨리 증발하는 일이 없다.


보나벨라 김은혜 대표는 "굳이 1일 1팩 하지 않고 일주일에 한 번 팩을 해도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마스크팩을 개발하기 위해 국내외 20여 종의 마스크 시트와 200여 가지의 성분들을 연구해 이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백다니엘 기자 danie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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