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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국물 부어 튀김과 밥 비벼 먹는 '꺾어 먹는 죠스밥'

황기현 기자 2018.01.08 11:05

인사이트Facebook '죠스떡볶이'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죠스떡볶이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따뜻한 물에 우려먹는 '어묵 국물 티백'을 출시해 큰 화제를 모았던 죠스떡볶이의 상상력이 끝을 모른 채 달리고 있다.


이번에는 '꺾어 먹는 죠스밥'이다.


인사이트Facebook '죠스떡볶이'


지난 5일 죠스떡볶이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꺾어 먹는 죠스밥이 나온다면?'이라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 속에서는 한쪽에 튀김과 밥, 다른 한쪽에는 떡볶이가 들어 있는 '죠스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포장을 뜯은 후 꺾어 국물을 부으면 별미인 떡볶이 비빔밥(?)이 완성되는 방식이다.


인사이트Facebook '죠스떡볶이'


이러한 죠스밥의 모습은 마치 꺾어 먹는 요구르트를 연상케 한다는 평.


또 평소 달달한 떡볶이 국물에 밥 비벼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사야 할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쉽게도 이 죠스밥은 현재 판매 중인 상품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죠스떡볶이 역시 페이스북 게시물에서 '#죠스덕후의상상'이라는 해시태그를 걸어 이러한 사실을 전하고 있다.


인사이트Facebook '죠스떡볶이'


하지만 이미 어묵 국물 티백을 실화로 만들어낸 죠스떡볶이인 만큼 사람들의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출시하면 자취방에 사재기 해놓고 싶다" ,"죠떡 요즘 일 너무 잘함", "저거 나오면 진짜 맛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상상을 '실화'로 만든 죠스 떡볶이…"'어묵 국물' 티백 출시"지난 9월 죠스 떡볶이가 장난스럽게 소개했던 '어묵 국물 티백'이 실제 제품이 돼 소비자를 찾게 됐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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