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요정 '세일러문' 연상케 하는 신상 팔찌·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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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주얼리 브랜드 로이드에서 밤하늘을 수놓은 달과 별을 닮은 상품을 출시했다.


지난 4일 로이드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새해 첫 신상인 럭키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럭키컬렉션은 달과 별을 모티브로 한 팔찌와 귀걸이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은 로맨틱한 색감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 어울릴 만한 로즈골드 빛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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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별이 한 쌍으로 제작된 귀걸이는 따로 또 같이 착용하기 좋다. 


귀걸이 각자가 다른 디자인이어서 실용적인 제품이다.


화이트 스톤 여러 개를 수놓은 달 모양 귀걸이에는 화살 모양 주얼리가 함께 장식됐다.


하나의 커다란 화이트 스톤이 들어간 별 모양 귀걸이는 세일러문을 연상케 한다.


해당 제품은 로이드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저렴한 가격인 2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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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와 같은 디자인의 팔찌는 달과 별을 담은 주얼리를 중심에 두고 얇은 로즈골드 체인으로 감쌌다.


달과 별이 디자인된 팔찌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내 어느 옷에나 매치하기 좋다.


해당 제품 또한 로이드에서 5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버건디 방울 달린 올겨울 신상 '테슬 팔찌' 시계주얼리 브랜드 로이드가 탈부착 가능한 팔찌가 달린 가죽 시계를 선보였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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