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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가볍고 스마트한 백팩 '컨투어·빅터' 출시

김민수 기자 2018.01.05 13:56

인사이트디스커버리 백팩 '컨투어'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가볍고 활용도 높은 스마트 백팩을 출시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대학생, 직장인은 물론 중고생들까지 연령 상관없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두루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수납공간이 풍부하고 내구성이 좋아 사용하기 편하다.


또 등판에는 습기가 차지 않으면서도 땀이 잘 마르도록 흡습속건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해 디스커버리의 테크니컬한 면모가 돋보인다.


사용자의 착용감도 꼼꼼하게 고려했는데 탈부착이 가능한 가슴 벨트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개개인의 체형에 맞출 수 있다.


모던한 라운드 쉐입에 웨빙 벨크로가 포인트인 '컨투어' 백팩은 튼튼하면서도 가벼운 데다 캐주얼한 스타일이 더해져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변색이나 마모에 강한 나일론US 코듀라 원단으로 만들어져 내구성이 뛰어나다.


안쪽에는 별도로 구성된 노트북 수납공간이 있어 비즈니스 출장용으로도 제격이다.


등판에는 흡습속건이 뛰어난 쿨에버 소재의 에어 매쉬를 적용해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컨투어 백팩은 여행을 위해 사용할 때도 유용하다.


여행용 캐리어 핸들 스틱에 백팩을 끼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간단한 물건을 편하게 넣기 위해 측면에 히든 포켓을 구성해 가방을 벗지 않고도 물건을 쉽게 꺼낼 수 있다.


인사이트디스커버리 백팩 '빅터'


가장 인기가 많은 '빅터'는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구성된 스퀘어 쉐입 디자인이 특징이다.


탑오픈형으로 뚜껑처럼 여닫는 구조이며 앞면과 옆에 다양한 크기의 아웃 포켓이 촘촘하게 붙어있어 다양한 물품을 사이즈에 맞게 수납할 수 있다.


가볍고 탄탄한 나일론 840D 원단을 사용해 많은 짐을 넣어도 내구성이 뛰어나며 아치형 구조의 핸들에는 폼 보강을 더해 그립감이 탁월하다.


또 하단에 폼코팅 원단을 적용하고 세울 수 있도록 발이 달려있어 바닥 마찰에도 강하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직장인과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디스커버리 스마트 백팩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납력과 내구성이 좋은데다 언제 어디에서 착용해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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