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액세서리, 올봄 여심 사로잡은 2018년 야심작 '문(MOON)'라인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빈폴액세서리


[인사이트] 강동극 기자 = 빈폴액세서리가 올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야심작 '문(MOON)'백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액세서리는 올봄을 겨냥해 현대적이고 정제된 스타일의 뉴 컬렉션 '문'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문'라인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금속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아담하고 세련된 토트백이다.


때문에 오피스룩부터 공식적인 자리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인사이트인스타그램 'beanpole accessory'


특히 '문'라인은 이름 그대로 잠금 장식이 반달 모양으로 디자인됐기 때문에 백을 잠그면 동그란 '보름달(Full Moon)' 모양, 열면 반달(Half Moon)' 모양이 연출된다.


또 원 핸들로 디자인돼 캐주얼 뿐 아니라 포멀한 착장에도 다양한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크로스와 토트백 그리고 사첼백 세 가지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실용성까지 갖췄다.


여기에 달을 리드미컬하게 형상화한 참 장식으로 세련미까지 챙겼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삼성물산패션부문


'문'라인은 와인, 아이보리, 네이비 컬러로 구성됐고 40~50만원대의 가격이다.


다만 참 장식은 별도 구매해야 하며 가격은 6만 8천원이다.


빈폴액세서리 최혜리 디자인실장은 "30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가심비 소비행태가 지속되면서 실용적인 장점뿐 아니라 심리적인 만족감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달 모양의 디자인적 포인트와 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이 소비자들에게 소구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빈폴, 커피나 케첩 묻어도 손으로 닦이는 셔츠·바지 개발커피나 와인, 케첩 등이 묻어도 손이나 휴지로 닦으면 완벽 제거되는 옷이 출시돼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강동극 기자 donggeuk@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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