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딸기·생바나나 통째로 들어간 스타벅스 신상 '프룻 프룻 크림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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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글로벌 카페 브랜드 스타벅스가 한끼 식사 대용으로 충분한 생과일 샌드위치를 출시했다.


지난 1일 스타벅스는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전국 매장에 '프룻 프룻 크림샌드'라는 새로운 디저트를 내놓았다고 밝혔다.


'프룻 프룻 크림샌드'는 맛있고 건강에 좋은 생딸기와 생바나나가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다.


달콤하고 고소한 생크림이 딸기와 바나나 사이사이를 가득 메우고 있어 마치 과일 생크림 케이크를 먹는 듯 부드러운 식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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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룻 프룻 크림샌드'에는 딸기와 바나나 샌드위치가 각각 1개씩 들어있다.


가격은 4,200원이다.


양이 많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 바쁜 학생·직장인들이 점심으로 간단히 사가기 좋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타벅스는 '프룻 프룻 크림샌드' 이외에도 '오트 그린티 라떼', '화이트 코코 리스트레토', '리얼 넛 오트 모카' 등 음료도 새로 출시했다.


황금 개띠의 해인 만큼 한국 특산 품종인 '진돗개' 모양의 24종 MD 상품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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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황금개의 해' 맞아 '누렁이' 모양 깜찍한 MD 대거 출시2018년 황금개의 해, 무술년을 맞아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가 귀여운 MD를 출시했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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