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일본 스타벅스에만 있는 '녹차 초콜릿' 잔뜩 올라간 달콤 쌉쌀 '녹차 초코 프라푸치노'

김소영 기자 2018.01.04 11:58

인사이트Instagram 'lcmaiv2'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꾸덕꾸덕한 녹차 프라프치노 위에 달콤 쌉쌀한 녹차 초콜릿이 가득 올려진 스타벅스 음료가 공개됐다.


지난달 24일(현지 시간) 일본에서는 전국 10개 점포 한정으로 '녹차 프루티 마스카 프라푸치노'를 선보였다.


이후 26일부터 정식 일반 판매를 시작한 이 음료는 녹차와 마스카르포네 치즈의 단짠단짠 조합이 환상적인 풍미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녹차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녹차 프루티 마스카 프라푸치노'는 속에 두 종류의 건포도가 들어가 있어 씹는 맛이 일품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lcmaiv2'


또한 녹차 휘핑크림 위에 녹차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이 넉넉하게 올려져 있어 더욱 풍미를 더한다.


'녹차 프루티 마스카 프라푸치노'는 Tall 사이즈 기준 580엔(한화 약 5,49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일본의 누리꾼들은 여기에 50엔(한화 약 470원)을 추가해 초콜릿 칩을 추가해 먹으면 더욱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조언한다.


부드러우면서도 신맛이 전혀 없어 목넘김이 깔끔한 이 음료는 녹차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거부감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녹차 프루티 마스카 프라푸치노'의 비주얼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한국에서도 해당 음료를 출시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nahoko_25'


인사이트Instagram 'oryo0208'


인사이트Instagram 'sunbaby.sun'


인사이트Instagram 'yuka02190'


"치즈와 녹차가 만났다" 마스카르포네 들어간 신상 '프라푸치노' 출시한 스벅새로운 '녹차 퓨전' 슬로건 아래 녹차와 치즈, 과일이 만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음료수가 출시된다.


녹차·딸기 덕후 취향 동시에 저격하는 '말차 딸기 빙수'진하고 쌉싸름한 말차 빙수에 제철을 맞은 달콤한 딸기가 더해진 '말차 딸기 빙수'가 등장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News for you

일본 스타벅스에만 있는 '녹차 초콜릿' 잔뜩 올라간 달콤 쌉쌀 '녹차 초코 프라푸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