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너무 잘생겨서 게임 같이 하고 싶다는 오버워치 '오빠야' 선수 5

이소현 기자 2018.01.07 11:23

인사이트(좌) Facebook '김효종', (우)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이돌급' 외모를 자랑하는 오버워치 선수들이 화제다.


이들은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월드컵', '오버워치 APEX' 등에서 잘생긴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게임에 전혀 관심 없던 이도 눈길이 갈 정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들은 프로게이머로서 탄탄한 실력을 갖췄다.


잘생긴 얼굴에 걸출한 실력까지 겸비해 함께 게임 하고 싶어지는 선수들을 모아봤다.


1. 김효종


러너웨이 소속 프로 게이머 김효종은 최근 안경을 벗어 훈훈한 비주얼로 크게 화제된 바 있다.


활동명은 '학살'이며 18살의 어린 나이임에도 엄청난 실력으로 촉망받고 있다.


오버워치 영웅 중에서 딜러인 '겐지 장인'이라고 불린다.


인사이트


인사이트Facebook '김효종'


2. 이충희


이충희는 귀여운 외모로 가장 화제된 프로게이머이기도하다.


활동명은 귀여운 외모에 어울리는 '스티치'이며 97년생으로 올해 22살이다. 


김효종과 같은 러너웨이 소속 게이머로 활동하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Facebook '이충희'


3. 류제홍


여러 FPS 게임에서 활약해온 프로게이머 류제홍은 현재 서울 다이너스티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살인 류제홍은 훈훈한 동안 외모에 탄탄한 피지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ryujehong1'


4. 김준혁


류제홍과 같은 서울 다이너스티 소속 프로게이머다. 


활동명은 '준바'로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선수다.


97년생인 김준혁은 6살 차이인 류제홍과 돈독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 사이에서 이들의 목격담이 종종 오가곤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kjh1646'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5. 이태준


이태준은 루나틱하이에서 오버워치 프로게이머로 활발히 활약한 바 있다.


현재는 KSV에서 창단한 배틀그라운드 팀에 입단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버워치 선수 시절부터 잘생긴 얼굴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ma.vub.sa'


오버워치 좋아하는 여성 팬 '하드캐리'해준 프로게이머 (영상)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스티치'가 피시방에 등장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News for you

너무 잘생겨서 게임 같이 하고 싶다는 오버워치 '오빠야' 선수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