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닉구딸 미스터리 가득한 향 '뉘 에 꽁피덩스 오드 퍼퓸' 출시

인사이트아닉구딸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차별화된 가치를 추구하는 프랑스 하이 퍼퓨머리 하우스 '아닉구딸(ANNICK GOUTAL)'은 2018년 1월, 호화로움과 미스터리로 가득한 파리지안 소수 특권층의 Café Society를 향으로 표현한 새로운 향수, '뉘 에 꽁피덩스(NUIT ET CONFIDENCES)'를 출시한다.


몽환적인 파리의 밤, 문화와 예술계의 엘리트들이 모여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파티, 그곳에 최상의 실크 드레스를 입고 비밀스럽게 나타난 아름다운 여인. 아닉구딸 '뉘 에 꽁피덩스'는 하이 소사이어티 파티에서 가장 압도적이고 익스클루시브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여성을 표현하였다. 


부드럽고 페미닌하면서도 파워풀한 존재감이 느껴지는 머스키 오리엔탈의 향이 한 번 맡으면 결코 잊히지 않는 강한 여운을 남긴다.


'뉘 에 꽁피덩스'는 지난 2017년 2월 출시된 '떼뉴 드 스와레(TENUE DE SOIREE)'와 함께 '오이즈드 뉘(OISEAUX DE NUIT(Night Bird)) 컬렉션'을 구성하는 오 드 퍼퓸 듀오이다. 


'오이즈드 뉘 컬렉션'은 호화롭고 비밀스러운 밤(Night)의 이야기를 담은 컬렉션으로 강렬하고 센슈얼한 향과 강한 임팩트의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에 뉘 에 꽁피덩스에서는 한층 더 깊어지고 미스터리 해진 밤의 향기를 전한다.


'뉘 에 꽁피덩스'는 아닉구딸 하우스의 전속 조향사, 까밀 구딸 (Camille Goutal)과 메튜나르딘 (Mathieu Nardin)이 공동으로 조향한 두 번째 컬레버레이션 작품이다. 


떼뉴 드 스와레의 대담하고 사랑스러운 여성에 비해, 모두를 사로잡는 존재감과 미스터리함을 동시에 지닌 그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프레시한 오프닝은 뿌리는 순간 바로 부드러움과 매혹이 가득한 화이트 플로럴의 향으로 반전되어 공기 중에 퍼지며, 점점 은밀하고도 따스한 느낌의 향기로 마무리된다.


특히, '뉘 에 꽁피덩스'의 신비로움을 더하는 우아하고 세련된 딥블루 그라데이션의 보틀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딥블루 폼퐁과 골드 스트랩, 골드 메달은 밤과 파티의 여왕의 화려한 드레스와 포인트 액세서리를 연상케 한다.


아닉구딸 '뉘 에 꽁피덩스'가 선사하는 호화롭고 매혹적인 밤의 향기를 느껴보자.


자신에게는 압도적 존재감과 페미닌함을, 함께한 사람에게는 잊을 수 없는 향기의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1월 한 달간, 아닉구딸 매장에서는 뉘 에 꽁피덩스의 런칭을 축하하며, 블랙 새틴 클러치와 뉘 에 꽁피덩스 미니어처가 포함된 특별한 기프트 세트를 한정 수량 만나볼 수 있다.


아닉구딸 '뉘 에 꽁피덩스(NUIT ET CONFIDENCES)' 오 드 퍼퓸 [용량 및 가격 : 30ml(Limited) 110,000원 / 50ml 198,000원/ 100ml 270,000원]


인사이트아닉구딸 '뉘 에 꽁피덩스'


파리 최고의 소수 특권층에게만 허락되는 이브닝 파티의 주인공이 된 듯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는 궁극의 호화로움과 아름다움을 담은 향수.


베르가못, 블랙페퍼로 시작해 부드러운 통카, 유향, 화이트플라워, 그리고 뉘 에 꽁피덩스의 시그니처 향기 화이트머스크와 바닐라의 조화를 통해 압도적이면서도 익스클루시브한 스타일의 여성을 표현한 머스키 오리엔탈 계열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냥이 '뒷덜미' 냄새에 푹 빠진 집사들 취향 저격한 '고양이 털' 향수강아지에게 발바닥 꼬순내가 있다면 고양이에게는 '뒷덜미' 냄새가 있다.


변보경 기자 boky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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