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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신상 '레드벨벳 딸기빙수' 출시되자마자 '생딸기 메뉴' 1위 등극

장영훈 기자 2018.01.03 13:39

인사이트설빙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새롭게 선보인 '레드벨벳 딸기설빙'이 출시되자마자 가장 많이 팔린 생딸기 시리즈 메뉴로 등극했다.


3일 설빙은 딸기 제철을 맞아 그동안 보지 못했던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레드벨벳 딸기설빙'이 하루 평근 4000그릇까지 팔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의 '딸기트리설빙'과 '생딸기설빙', '프리미엄생딸기설빙' 판매량을 제친 것이다.


현재 설빙의 생딸기 시리즈 메뉴는 전체 판매량의 약 50%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면서 겨울철 빙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신메뉴인 '레드벨벳 딸기설빙'은 출시 직후 바로 전체 판매량의 20%를 차지하며 설빙의 새로운 인기 메뉴로 등극했다.


설빙 관계자는 "현재까지 선보인 생딸기 시리즈 4가지 메뉴 중 '레드벨벳 딸기설빙'이 37%의 점유율을 보이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차별화된 비주얼과 레드벨벳 케이크로 든든하게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설빙은 '딸기트리설빙'과 '레드벨벳 딸기설빙' 성공에 힘입어 생딸기를 활용한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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