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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케이, 탄력·미백 강화된 '셀 투 셀 에센스' 리뉴얼 출시

강동극 기자 2018.01.03 14:23

인사이트셀 투 셀 에센스 광고


[인사이트] 강동극 기자 =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리엔케이(Re:NK)의 히트 상품 '셀 투 셀 에센스'가 리뉴얼 된다.


지난 2일 코웨이 코스메틱의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리엔케이는 '셀 투 셀 에센스'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품 출시 5년 만이다.


앞서 출시됐던 기존 '셀 투 셀 에센스'는 세 가지 식물에서 세포막 파괴 없이 원형 그대로 추출한 100만 개의 '리얼 셀'을 에센스 한 병에 농축시켜 담은 것으로 유명하다.


인사이트연합뉴스


뿐만 아니라 보습, 탄력, 윤기, 미백, 주름 개선 등 안티에이징 효과를 강조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이에 리엔케이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제품에 '속 탄력'과 '속 미백' 효과를 추가했다.


노화로 인한 피부 속 처짐 현상과 칙칙한 피부톤을 더 강력하고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함이다.


특히 코웨이 코스메틱 화장품연구소는 포항공대 의생명과학 시스템 연구소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 업계 최초로 이광자 현미경을 이용한 '노화 인자 이미징' 기술을 도입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연합뉴스


이를 통해 실제 사람 피부 속 노화 인자를 정량화해 '셀 투 셀 에센스' 사용으로 인한 피부 속 멜라닌과 콜라겐 개선 효과를 증명했다. 


차유정 리엔케이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에 리뉴얼 된 셀 투 셀 에센스는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탄력 있고 생기 넘치는, 다시 살아나는 피부를 만들기 위해 업그레이드된 셀 성분과 기술 노하우가 축적됐다"고 전했다.


이어 "일시적 변화가 아닌, 피부 속 세포부터 근본적으로 바꿔 피부에 생명력을 부여하고 변화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과학적인 제품인 만큼 피부 노화로 고민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 기대한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코웨이, 2018년 새해 맞아 정기 임원 인사 단행한다라이프케어 기업 코웨이가 2018년 새해를 맞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


종류별로 알아보는 화장품 '유통기한' 보는 10가지 방법내 피부 건강을 위해 화장품 종류별 '유통기한' 꼭 체크하고 사용하도록 하자.


강동극 기자 donggeuk@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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