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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펑펑 오는 겨울밤에 '진가' 발휘하는 에버랜드의 '황홀'한 풍경 14

권길여 기자 2017.12.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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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에버랜드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판타지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들게 하는 아름다운 정경의 에버랜드가 연인들의 핫한 데이트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에버랜드 측은 '크리스마스' 준비로 한창인 놀이공원의 환상적인 정경 사진을 공개했다.


에버랜드는 눈이 펑펑 오는 겨울밤에 진짜 '진가'를 발휘한다.


LED 전구로 놀이동산 전역이 황금빛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에버랜드는 매서운 추위를 감내할 수 있을 정도로 멋스럽다.


딱히 놀이기구를 타지 않고 산책만 하더라도 에버랜드의 로맨틱한 분위기에 취해 기분이 절로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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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에버랜드


겨울에는 봄, 여름, 가을보다 에버랜드를 찾는 사람이 적다.


이에 웬만하면 사진에 걸리는 사람이 없어 '대형 트리', '산타 하우스' 등을 배경으로 여유 넘치는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사진을 잘 못찍는 연인과 갔어도 대기하는 사람이 없는 만큼, 눈치 보지 않고 오랫동안 촬영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화려함과 낭만적인 분위기가 교차해 무엇을 하든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겨울 에버랜드.


연인이나 친구, 가족과 같이 가도 좋지만, 조금은 어색한 썸남썸녀와 가도 재미있을 듯하다.


인사이트Instagram 'withev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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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 생긴 달콤한 '5m'짜리 '츄파춥스 트리'츄파춥스가 막대사탕 2만 6천 개로 만든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에버랜드에 전시했다.


에버랜드, 맛있게 즐기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 개막놀이동산 에버랜드가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 개막 소식을 알렸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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