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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 계속 카메라 들게 되는 '무료' 대구 공원···"핫한 인생샷 명소"

최해리 기자 2017.12.1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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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밤이 되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불빛으로 수놓아지는 공원이 있다.


지난 1일 대구광역시는 중구 동인동에 위치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는 컬러풀한 빛으로 이루어진 터널에서 환상적인 빛의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다.


공원 가로수길 곳곳에는 빛나는 은하수길과 하트 터널이 조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도심 야경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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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iiiiss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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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원 내 잔디광장에 설치된 눈사람과 루돌프 등 다양한 조형물들은 포토존으로 활용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화려하다.


대구시는 매년 겨울마다 연말연시를 맞이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선사한다. 


이곳에서는 특별한 입장권 없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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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Naver blog 'ecocitydaegu'


불빛 점등시간은 해가 지기 시작하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다.


공원에서 펼쳐지는 경관조명은 12월 1일을 시작으로 2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다가오는 연말연시에 사랑하는 이와 화려한 불빛 아래를 걸으며 로맨틱한 겨울밤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인사이트Naver blog 'ecocitydae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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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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