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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뮤직어워드서 '껌딱지'처럼 아이유 옆에 딱 달라 붙어 앉은 정은지 (영상)

장영훈 기자 2017.12.07 20:11

인사이트YouTube 'Spinel CAM'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93년생 동갑내기 절친 아이유 옆에 껌딱지처럼 딱 달라붙어 이야기를 주고 받는 에이핑크 정은지 모습이 팬들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멜론 뮤직어워드'에 참석해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있는 아이유와 정은지 모습이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정은지가 박경림과 함께 앉아 있는 아이유에게 다가가 인사했고 이를 본 박경림과 아이유는 반갑게 정은지를 맞이했다.


잠시 뒤 박경림은 자리에서 일어나 볼일을 보러 갔고 그 사이 정은지는 껌딱지처럼 아이유 옆에 딱 달라 붙어 시상식을 함께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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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Spinel CAM'


시상식을 지켜보는 동안 정은지는 아이유에게 귓속말로 이야기했고 아이유는 정은지 말을 들으려고 귀를 가까이 대는 등 연예계 절친다운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아이유와 정은지는 1993년생으로 올해 25살인 동갑내기 친구다. 두 사람은 2012년 설특집 예능 프로그램인 세자빈 프로젝트 '왕실의 부활'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당시 정은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으니니이이이이 짤깍짤깍. 귀요미 같으니"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또 케이블 채널 트렌디(Trend E)를 통해 방송됐던 '에이핑크 뉴스'에서 정은지는 아이유와 자신이 절친한 친구 사이라는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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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Spinel CAM'


YouTube 'Spinel CAM'


혼자 서있는 아이유 다정하게 챙겨주는 절친 '에이핑크' 정은지아이유와 에이핑크 정은지가 서로 인스타그램 맞팔한 사실이 팬들 사이에서 알려지며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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