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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장서 현실 '남사친' 모습 보인 '톱모델' 한현민

이소현 기자 2017.12.07 15:41

인사이트청순소녀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요즘 따라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모델 한현민이 화보 촬영 도중 상대 모델에게 현실 '남사친'같은 모습으로 촬영장을 설레게 했다.


7일 '청순소녀'는 모델 한현민, 아이돌 그룹 '워너비'의 아미, 그룹 '립버블' 해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인사이트청순소녀


이날 3명의 모델은 "청순소녀들의 남사친"이라는 콘셉트로 친근하면서도 미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각자의 이성 친구로 분했다.


특히 공개된 비공개 컷에서 한현민은 자연스러운 사랑의 감정선을 선보였다.


해아는 자연스럽게 한현민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편안한 친구 사이 느낌을 드러내 촬영장 내 미묘한 분위기를 감돌게 했다.


인사이트청순소녀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현민의 머리를 조심스레 만지는 아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현민은 무심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오히려 스킨십을 담담히 받아들이며 설레는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편 '현실 남사친' 같은 무심한 모습으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흔든 한현민의 12월 '청순소녀' 화보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네이버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트청춘소녀


모델 한현민이 "들으면 심장이 멎는다"고 말한 단어 (영상)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의식 중에 많이 사용하는 단어지만 흑인이 들으면 '심장이 멎을 듯 한' 단어들이 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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