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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너비만 57cm'…가수 비가 미친듯이 몸을 키웠던 이유

이별님 기자 2017.12.07 07:57

인사이트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가수 비가 자신의 어깨가 넓어진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월드 스타 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는 MC들로부터 "소문난 어깨 깡패다"라며 "선천적인 것이냐, 운동으로 키운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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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실제로 MC들은 비의 어깨 길이를 쟀는데, 그의 어깨너비는 아이돌 대표 '어깨 깡패' 강다니엘과 비슷한 57cm로 나타났다.


이에 비는 "어릴 때 하도 맞고 다녀서 몸부터 키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비는 "괴롭힘을 당하다가 중학교 입학할 시즌에 이래선 안 되겠다 싶어서 부모님께 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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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이어 "아침에는 수영, 점심에는 헬스 클럽, 저녁에는 합기도장 다니면서 단련했다"며 "그때 몸을 키운 거다"라고 '어깨 깡패' 비결을 설명했다.


비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이달 1일 발표한 새 앨범 'MY LIFE愛'를 홍보하기도 했다.


그는 "정말 열심히 했다"며 "앨범 얘기가 간절하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행 내내 김태희 말한 비에게 슬쩍 선물 챙겨준 정형돈(영상)정형돈이 김태희밖에 모르는 '아내 바보' 비를 위해 은근슬쩍 선물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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