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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속에 있는 기분 드는 '아침고요수목원-오색별빛정원' 축제

김소영 기자 2017.12.05 17:39

인사이트한국관광공사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고요하면서도 화려한 수목원에서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축제가 얼마 남지 않았다.


최근 경기도 가평군 아침고요수목원 내 주요 정원은 야간 조명 점등행사인 '오색별빛정원전'을 개최하기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


오는 8일에 개막하는 '오색별빛정원전'은 10만여 평의 야외 정원 곳곳이 형형색색의 조명으로 뒤덮여 장관을 이룬다.


'오색별빛정원전'은 자연과 빛의 조화를 추구해, 인공적인 조명 속에서도 자연의 싱그러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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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십만 개의 조명이 반짝반짝 빛나는 수목원 내부는 그야말로 '절경' 그 자체다.


때문에 어디에서 사진을 촬영해도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 커플 및 가족 단위 예비 방문객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친환경 소재인 LED 전구를 사용한 '오색별빛정원전'은 일몰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점등하며 토요일은 오후 11시까지 연장 점등한다.


오는 8일 시작해 2018년 3월 25일까지 개최되는 '오색별빛정원전'의 입장료는 어른 9천원, 청소년 6,500원, 어린이 5,500원이다.


감탄을 자아내는 '오색별빛정원전'의 화려한 풍경을 사진으로 미리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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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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