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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 이어 누리꾼 마음에 쏙 들어온 평창 '핑거 하트 장갑'

이하영 기자 2017.11.25 18:42

인사이트Instagram 'hoon1.kang'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평창 롱패딩에 이어 '핑거 하트 장갑'에 대한 누리꾼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센스 있다"는 평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기념품인 '핑거 하트 장갑' 관련 글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이 장갑은 평창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기념품이다.


인사이트평창올림픽 온라인스토어


관계자는 스타들이 방송에서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팬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핑거 하트' 또는 '코리안 하트'라는 애칭으로 소개돼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바탕색과 달리 엄지와 검지 끝 한 마디씩만 빨간색으로 표현된 '핑거 하트 장갑'은 손가락만 겹치면 하트 모양이 완성된다.


인사이트Instagram 'jinwoon52'


'핑거 하트 장갑'을 접한 누리꾼들은 "센스 넘친다. 평창 굿즈들 다 예쁨", "터치 인식되면 하나 사고 싶다", "이번 굿즈들 하나 같이 너무 기발하다. 귀여워~"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핑거 하트 장갑은 그레이, 핑크, 네이비 세 종류의 색상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15,000원이다.


서장훈, 정진운, 허경환, 곽동연 등 연예인들도 핑거 하트 장갑을 끼고 인증샷을 올리며 평창 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eodak81'


인사이트Instagram 'kdaramaland'


"'평창 롱패딩' 추가 생산해주세요" 청와대 청원까지 등장'평창 롱패딩'을 사기 위해 일부 고객들이 판매 개시 전날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빚어졌다.


'평창 롱패딩' 사려고 밤새 '줄 선' 사람들···"자리 때문에 싸움도"소비자들이 평창 롱패딩을 구매하기 위해 밤샘 대기를 불사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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