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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얼그레이 향 가득한 '밀크폼 얼그레이 쉬폰' 3종 출시

권길여 기자 2017.11.14 15:14

인사이트공차코리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겨울 시즌과 어울리는 디저트인 '밀크폼 얼그레이 쉬폰'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디저트는 지난 10월 출시했던 '따뜻한 밀크티' 3종을 디저트로 재해석하여 출시한 제품으로, 다양한 플레이버 밀크폼에 대한 높은 호응과 다른 제품과 맛보고 싶다는 소비자의 적극적인 의견을 반영하여 출시하게 됐다.


프리미엄 얼그레이 찻잎이 하나하나 살아있는 부드러운 쉬폰 케익에 플레이버 밀크폼을 얹어 더욱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포근한 크림이 쉬폰 케익 위에 내려앉은 듯한 모습으로 겨울 시즌의 느낌을 그대로 구현해 내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말차폼 얼그레이 쉬폰'은 제주산 유기농 녹차로 만든 쌉싸름한 말차폼을 더했으며, '초콜렛폼 얼그레이 쉬폰'은 달콤하고 깊은 맛의 초콜릿과 얼그레이향이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윈터폼 얼그레이 쉬폰'은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의 윈터폼을 더하여 고소한 맛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모두 4,100원이다.


공차코리아 마케팅실 김지영 이사는 "이번 신제품은 지난 10월 선보인 '따뜻한 밀크티' 3종을 디저트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메뉴로, 얼그레이 향이 가득한 폭신한 쉬폰 케익과 다양한 밀크폼의 조화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티와 함께 즐기면 더없이 잘 어우러지는 공차만의 디저트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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