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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 개봉하는 '저스티스 리그' 보기 전 꼭 알아야 하는 상식 6가지

최지영 기자 2017.11.14 12:17

인사이트영화 '저스티스 리그'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저스티스 리그'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저스티스 리그'의 예매율이 40.6%를 돌파하며 실시간 예매율 1위 자리에 올랐다.


여기에 개봉 전 이미 예매 관객수가 6만 7천 명이 넘어서며 많은 팬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영화는 배트맨, 원더우먼이 메타휴먼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를 모아 저스티스 리그 팀을 만들어 빌런 스테판울프의 가공할만한 공격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한 모험을 그린다.


과거 라이벌로 불리는 마블 세계관의 시리즈들과 계속해서 비교당하며 그동안 굴욕을 맛보기도 했지만 '저스티스 리그'는 다르다는 평이 많다.


그래서 준비했다. DC 코믹스가 심혈을 기울인 영화 '저스티스 리그' 속 중요 포인트를 소개한다.


과연 이번 영화 '저스티스 리그'를 통해 그동안 굴욕을 맛봤던 DC가 작품성과 흥행을 모두 다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 슈퍼맨 부활


인사이트영화 '저스티스 리그'


죽은 줄만 알았던 슈퍼맨이 '저스티스 리그'에서 부활할 예정이다.


앞서 '배트맨 대 슈퍼맨' 마지막에서 슈퍼맨이 죽지 않았음을 암시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저스티스 리그' 예고편 역시 슈퍼맨의 부활을 암시하고 있다.


로이스 레인의 꿈에 나온 슈퍼맨 모습이 과연 어떤 식으로 이어질지 영화를 보기 전까지 전혀 예측이 안 된다.


2. 새로운 히어로들


인사이트영화 '저스티스 리그'


이번에 개봉하는 '저스티스 리그'에는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이라는 전설 히어로들 말고도 색다른 히어로들이 대거 등장한다.


새롭게 '저스티스 리그'가 결성되면서 저스티스 리그가 결성되면서 플래시, 아쿠아맨, 사이보그가 새로 합류한다.


인사이트영화 '저스티스 리그'


플래시는 평범한 소년이 번개를 맞은 후 엄청난 능력을 갖게 된다.


멤버 중에서도 가장 어리고 엉뚱하지만 남다른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다.


아쿠아맨은 아틀란티스의 왕위 계승자로 원더 우먼처럼 반인반신 메타 휴먼이다.


초인적인 힘과 속도를 휘두르는 강력한 삼지창을 무기로 사용하며 수많은 바다 생물을 조종할 수 있다.


사이보그는 테크노파시로 어떤 형태이든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온몸을 각종 무기로 변형시키는 뛰어난 공격력도 가지고 있다.


3. 역대 최고 빌런


인사이트영화 '저스티스 리그'


슈퍼히어로 5명이 뭉치는 이번 '저스티스 리그'의 최고 빌런은 바로 스테판울프다.


스테판울프는 아포콜립스의 지배자 다크 사이드의 강력한 수하이자 군대를 이끄는 대장군으로 마더 박스를 되찾기 위해 군대를 이끌고 지구로 향한다.


슈퍼맨과 원더 우먼 정도는 자신의 힘으로 제압이 가능할 정도로 강력한 힘을 가진 빌런이다.


4. 세계관


인사이트영화 '저스티스 리그'


영화 '저스티스 리그'를 통해 DC는 완전체 히어로 세계관을 선보인다.


이번 영화에서는 슈퍼맨이 사라진 틈에 '마더 박스'를 차지하기 위해 빌런 스테픈울프를 무찌르는 스토리로 흘러간다.


갈등을 유발시키는 마더박스는 시간, 공간, 에너지, 중력을 통제하는 것은 물론 행성의 파괴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5. 배트맨의 성장


인사이트영화 '저스티스 리그'


그저 폭력적이고 회의적인 우울한 배트맨이 슈퍼맨의 희생을 통해 다시 한 \번 희망과 믿음을 되찾는다.


특히 슈퍼맨의 희생에 깊이 감동받은 배트맨은 슈퍼맨의 빈자리를 대신할 히어로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히어로들을 설득하고 회유하는 배트맨의 모습은 그가 한층 더 성장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인사이트영화 '저스티스 리그'


6. 초호화 캐스팅


인사이트영화 '저스티스 리그'


'저스티스 리그'의 또 하나의 중요 포인트는 바로 초호화 캐스팅이다.


우선 배트맨 역에는 할리우드 명품 배우 벤 애플렉이 출연한다.


원더우먼 역에는 벌써 3번째 원더우먼 역을 맡는 갤 가돗이 연기한다.


이번에 새로 등장하는 플래시 역에는 에즈라 밀러, 아쿠아맨은 제이슨 모모아, 사이보그에는 레이 피셔가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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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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