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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오는 19일까지 통새우와퍼주니어 단돈 '2,500원'

권순걸 기자 2017.11.14 10:39

인사이트Instagram '_youngvely_', '_minblossom'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통새우가 씹히는 '통새우와퍼주니어'가 단돈 2,500원에 판매된다.


14일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인기 프리미엄 와퍼 주니어 3종을 각 2,500원에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통새우와퍼주니어(단품 정상가 4,600원),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정상가 4,600원), 치즈와퍼주니어(정상가 4,600원)가 선정됐다.


버거킹은 이 메뉴가 다양한 와퍼주니어 메뉴 중에서 10대 청소년들의 인기가 높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인사이트Instagram 'burgerkingkorea'


와퍼주니어는 기존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와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사이즈로 학생들이나 여성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메뉴다.


직화 방식의 100% 순쇠고기 패티와 신선한 야채가 조화를 이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통새우와퍼주니어는 2016년 여름 한정 메뉴로 처음 출시된 후 최단 기간 내에 200만개가 판매되며 정식 메뉴로 등극, 버거킹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버거킹 마케팅 담당자는 "긴장 속에 긴 학업 생활을 해온 수험생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 행사를 통해 많은 수험생들이 홀가분한 마음으로 인기 있는 버거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할인행사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버거킹


올해 수능일(16일)에 최저 영하 6도 '수능한파' 온다2018학년도 대학 입학 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6일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수능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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