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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상큼한 자몽맛' 과자에 구현한 '신상 빅파이' 나왔다

권길여 기자 2017.11.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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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상큼한 버전의 '빅파이'가 나와 눈길을 끈다.


13일 크라운제과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빅파이의 '자몽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나온 자몽맛 빅파이는 겉면 전체에 초콜릿을 입힌 기존의 빅파이와 달리, 한쪽 면에만 초콜릿을 입혔다.


이에 하나의 제품이지만, 파이와 비스킷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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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과자로는 처음으로 자몽맛을 낸 것도 색다르다.


크라운제과는 신상 빅파이에 당도가 높고 비타민이 풍부한 레드자몽을 사용했다.


과자 안쪽에 듬뿍 넣은 자몽 잼과 겉면의 초콜릿이 조화를 이뤄 단맛이 상큼하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파이와 비스킷 조합을 구현한 퓨전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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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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