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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로 수시보면 지금도 대학간다"···온라인서 난리난 '꼬맹이'들의 섹시 댄스 영상

최해리 기자 2017.11.13 17:34

인사이트YouTube '킨 자바 도조'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댄스 실력만 봤을 때 실기 전형 합격은 따놓은 당상이라고 할 정도로 수준급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어린이 두 명이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어린이 두 명이 성인 못지않은 댄스 실력을 선보이는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남녀 어린이 두 명은 가수 Bishop Briggs의 'River'라는 섹시한 분위기의 음악에 맞춰 수준급 댄스 실력을 뽐내고 있다.


두 어린이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카리스마 있는 표정과 절도 있는 안무로 강렬한 포스를 풍기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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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킨 자바 도조'


둘은 강렬한 비트에 맞춰 파워풀한 동작을 선보이는가 하면 섹시한 느낌을 자아내는 그루브 있는 동작을 느낌있게 소화하기도 했다.


영상 속 어린이는 한국계, 중국계 멤버가 만든 중국 댄스 크루 'Kinjaz'에 소속된 꼬마 안무가들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144만 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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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킨 자바 도조'


YouTube '킨 자바 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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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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