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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전한 인사이트 신사옥을 소개합니다

권순걸 기자 2017.11.1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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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온라인 미디어 인사이트(인사이트 컴퍼니)는 창간 4년 만에 신사옥을 마련해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사무실은 성장해가는 인사이트 구성원들을 모두 수용할 수 없어 더 넓은 공간으로 사무실을 옮겨야 했죠.


그동안 인사이트 사무실이 궁금했던 독자분들에게 깔끔하고 새롭게 꾸며진 인사이트 사무실을 소개합니다.


인사이트 사무실을 방문하면 가장 먼저 맞이하는 것은 밝게 빛나는 '인사이트 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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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옆으로는 아기자기한 그림 전시와 대형 모임·다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이번에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가장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은 직원들이 사무실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입니다.


편집국과 SNS팀, 대외협력국, 개발팀 등이 함께 사용하는 공용 사무실에는 별도의 칸막이를 설치하지 않고 탁 트인 공간으로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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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원이 얼굴을 마주 보고 일할 수 있으며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여기에 임원 방과 회의실 등도 모두 유리 벽으로 만들어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덕분에 직원들과 임원 간의 소통도 벽이 없이 원활하게 이어지고 있죠.


또 외부 벽도 모두 유리로 돼 있어 사무실에서 바라보는 관악산과 구로디지털단지의 전경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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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사무실에서 눈에 띄는 공간은 곳곳에 놓인 널찍한 소파들입니다.


새로운 사무실 이전에 맞춰 조성된 휴게 공간은 직원들이 회의를 진행하거나 바깥을 바라보며 일하는 업무 공간으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아래 공간은 사무실 이전을 축하하는 직원들의 회식 장소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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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는 "사옥 이전이 가장 기뻤던 이유는 우리가 함께 일궈나간 회사가 발전해 더 좋은 곳을 향해 가고 있다는 점"이라며 "널찍한 공간과 탁 트인 전망을 보며 일하다보니 능률도 오르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김연진 기자도 "새롭게 단장한 인사이트 신사옥은 사무 공간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것 같다"라며 "공간(空間), 즉 직원들 사이의 간극을 없애 서로 소통하며 크리에이티브한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하나의 장이 마련된 것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인사이트는 훌륭한 인재 영입과 직원 친화적인 공간 사용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옥 이전과 관련해 안길수 인사이트 대표는 "온라인 뉴스 영향력 1위에 그치지 않고 인사이트 기사가 신뢰도 1위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사옥 이전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인재들을 적극 영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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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사이트는 지난 2014년 각 분야의 전문가와 칼럼니스트들의 글과 기사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제공하면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미디어, 정보기술(IT), 종교, 환경, 세계뉴스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는 종합 미디어로 발돋움했습니다.


현재 인사이트는 페이스북에서 메인 페이지와 패션, 엔터테인먼트, 트래블 등 23개의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와 네이버 포스트, 카카오스토리에도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네이버, 다음과 제휴해 뉴스검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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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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