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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못 쓴 직장인을 위한 '쏘카 전 차종 60% 파격 할인'

심연주 기자 2017.11.13 18:06

인사이트쏘카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대한민국 1등 카셰어링 업체 '쏘카'가 30대 직장인들을 위해 특별 할인 프로모션인 '드라이빙 위크(Driving Week)'를 진행한다.


'드라이빙 위크' 프로모션은 올해 아직 연차가 남아있는 30대 직장인들이 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쏘카'가 파격적인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쏘카는 만 30세 이상인 쏘카 회원들에게 오는 11월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전 차종 6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기간 내에 해당 쿠폰을 이용하면 쏘카에서 제공 중인 모든 차종을 6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경차부터 세단, 외산차, 대형차, 승합차 등 선택의 폭도 다양해 이용 목적에 따라 차량을 골라 탈 수도 있다.


실제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쏘카를 이용할 시 30분에 600원 수준의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급 차종인 BMW 520d를 빌려 드라이브를 해도 2시간에 1만 원대의 대여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24시간 대여기준 1만 원대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기간 내에 2회 이상 이용할 경우엔 오는 12월 스팅어 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도 제공된다.


인사이트쏘카


30대 이상의 쏘카 회원이라면 쏘카 앱의 쿠폰북 메뉴에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첫 쏘카부름 요금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쏘카 조정열 대표는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스마트한 30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쏘카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연차 소진을 주제로 이번 '드라이빙 위크'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혜택 제공을 통해 일상 속에 자리 잡는 쏘카가 되겠다"고 전했다.


쏘카의 '드라이빙 위크' 프로모션과 회원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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