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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띠별'로 알아보는 당신의 11월 셋째주 운세

장영훈 기자 2017.11.13 10:46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길에서 패딩 점퍼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손쉽게 볼 수 있게 됐다.


특히 거리 곳곳에서는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크리스마스 관련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어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겨울이 어느덧 성큼 다가온 가운데 새롭게 시작하는 이번주 나의 띠별 운세를 통해 마음을 다잡고 한걸음 내딛어보는 것은 어떨까.


인터넷 운세 전문업체 산수도인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바탕으로 11월 셋째주(11월 13일~11월 19일) 각 띠별 운세를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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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띠 : "흐르는 물처럼 매사를 순리대로 처리해야 한다. 지나친 집착이나 욕심은 버리는 것이 좋다"


96년생(22살) - 다른 사람들과의 시비나 갈등은 피해야 한다. 웬만한 일은 웃어넘기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84년생(34살) - 뜻밖의 재물을 얻거나 횡재를 하는 시기다. 다만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은 멀리 피하는 것이 좋다.

72년생(46살) - 불필요한 일에 힘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어찌보면 다른 사람의 일은 모른 척 하는 것도 중요하다.

60년생(58살) - 바깥 일보다는 내부 관리에 힘써야 할 때다. 다만 너무 당신의 주장을 고집하지 말아야 한다.


◆ 소띠 : "이기지 못할 싸움은 애초에 시작하지 말자. 물러나야 할 때는 물러나는 것이 좋다"


97년생(21살) - 주위의 눈치를 보지 말고 소신을 지켜야 한다. 어려운 일은 뱀띠, 소띠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85년생(33살) - 욕심은 버리고 마음을 비워야 할 때다. 안 되는 일에 매달리거나 미련을 갖지 말아야 한다.

73년생(45살) - 눈과 귀를 열고 주변을 잘 살펴보자. 오고 가는 대화 속에 좋은 기회가 숨어있을 수 있다.

61년생(57살) - 무리한 일이나 계획은 피해야 하는 시기다. 불필요한 이동이나 외출도 삼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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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띠 : "목표를 이루고 원하는 것을 얻게 되는 시기다. 얻는 것이 있으면 주변과 나누도록 하자"


98년생(20살) -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얻을 수 있는 때다. 재수나 요행에 기대어 일을 추진하지 말자.

86년생(32살) - 주변 사람들에게 양보하고 베푸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있다는 사실 명심해야 한다.

74년생(44살) -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좋은 시기다. 계획한 일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시작해야 한다.

62년생(56살) -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거나 욕심내지 말자.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이 좋다.


◆ 토끼띠 : "지나친 욕심이나 무리한 일은 피해야 할 때다. 의욕만으로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없다"


99년생(19살) -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시기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87년생(31살) - 앉은 자리가 불편해도 참고 견디도록 하자. 참고 기다리는 자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75년생(43살) - 속마음이나 비밀을 잘 감춰야 할 때다. 함부로 다른 사람에게 비밀을 털어놓지 말자.

63년생(55살) -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말고 당신의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참견이나 간섭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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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띠 : "빠른 결정과 행동이 행운을 가져다 줄 것이다. 남들보다 빨리 움직이도록 하자"


88년생(30살) - 주위 사람들과의 협조와 협력이 필요한 시기다. 어려운 일은 힘을 합치도록 하자.

76년생(42살) - 당신의 일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일은 자신이 처리하는 것이 좋다.

64년생(54살) -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야 할 때다. 주위와 보조를 맞추고 튀는 행동은 삼가하자.

52년생(66살) - 한번에 여러 가지 일을 벌이지 말아야 한다. 우물을 파려면 한 우물을 파는 것이 좋다.


◆ 뱀띠 : "작은 이득에 사로잡히지 말고 큰 목표를 세워야 한다. 관운이 좋으니 직장인이나 공무원에게 좋은 한 주다"


89년생(29살) - 함부로 다른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지 말아야 한다. 특히 말이 많거나 큰 소리치는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77년생(41살)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할 때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 있으니 함부로 사람을 믿지 말자.

65년생(53살) - 주변의 달콤한 말이나 유혹에 주의해야 한다. 자존심을 내세우거나 허세를 부리는 것도 피해야 한다.

53년생(65살) - 재물보다는 신용을 중시해야 하는 시기다. 한번 약속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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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띠 : "냉정하고 이성적인 태도가 필요한 시기다. 공적인 일에 사적인 감정을 앞세우지 말자"


90년생(28살) - 과거보다는 미래를 중시해야 할 때다. 지난 일이나 떠난 사람에게 미련을 갖지 말자.

78년생(40살) -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애초에 하지도 말아야 한다. 자칫 당신 발등을 당신이 찍을 수도 있다.

66년생(52살) - 배우자나 자식과의 대화가 필요한 때다. 다른 사람의 의견도 끝까지 들어주도록 하자.

54년생(64살) - 불평, 불만이 있어도 겉으로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기 마련이라는 사실 잊지 말자.


◆ 양띠 : "그동안 기울인 노력이 이제 빛을 발휘한다. 재물도 얻고 명예도 오르니 즐거움이 가득하다"


91년생(27살) - 물고기가 물을 만났으니 모든 일이 순조로운 시기다. 짝이 없는 사람은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다.

79년생(39살) - 고지가 멀지 않았으니 좀더 힘을 내보는 것은 어떨까. 머지 않아 주위의 인정을 받고, 부러움을 사게 될 것이다.

67년생(51살) -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존중해야 하는 시기다. 자신의 재주나 능력을 너무 과신하지 말아야 한다.

55년생(63살) - 소탐대실하기 쉬우니 지나친 욕심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적당히 때를 알고 물러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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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숭이띠 :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은 시간이 지나야 그 진면목을 알 수 있다"


92년생(26살) - 손윗사람이나 직장상사의 뜻을 거스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당신의 지위와 위치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80년생(38살) - 주변의 조언을 잘 새겨들어야 할 때다. 한 순간의 선택이 많은 것을 좌우할 수 있다.

68년생(50살) - 부하 직원이나 아랫사람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채찍보다는 당근과 칭찬을 쓰는 것이 좋다.

56년생(62살) - 경쟁보다는 대화와 타협을 우선해야 할 때다. 조금 손해 보더라도 양보할 것은 양보하자.


◆ 닭띠 : "매사에 준비와 계획을 철저히 해야 한다. 계획에 없던 일이나 약속은 피하는 것이 좋다"


93년생(25살) -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너무 추궁하지 말자. 적당히 감싸주고 용서하는 것이 좋다.

81년생(37살) - 당신의 형편과 분수에 맞게 행동해야 할 때다. 포기해야 할 것은 빨리 포기해야 한다.

69년생(48살) -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자. 화가 복이 되는 전화위복의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57년생(61살) - 진행하는 일에 방해꾼이 나타날 수 있다. 미심쩍은 일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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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띠 : "은인자중하며 때를 기다려야 하는 시기다. 경거망동은 삼가고 주변의 흐름에 순응해야 한다"


94년생(24살) - 평소에 하던 대로 하는 것이 좋다. 섣불리 움직이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

82년생(36살) - 매매나 계약 등은 서두르지 말자. 돈이 오고 가는 일은 천천히 결정하는 것이 좋다.

70년생(48살) -  나서면 불리하니, 물러나 있는 것이 좋다. 잠시 일손을 놓고, 한 박자 쉬어가보는 것은 어떨까.

58년생(60살) - 새로운 일이나 변화는 피해야 한다. 내키지 않는 자리나 모임도 피하는 것이 좋다.


◆ 돼지띠 : "관운과 재운이 좋으니 자신감을 갖고 움직여야 한다. 사업이나 직장, 취업 등 모든 것이 순조로울 것이다"


95년생(23살) - 큰 성과만 노리지 말고 작은 것부터 챙겨야 한다.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룰 수 있는 한 주가 될 것이다.

83년생(35살) - 성실한 태도와 겸손한 모습이 필요한 시기다. 언제 어디서든 사람들에게 예를 갖추도록 하자.

71년생(47살) - 주변 사람과의 갈등 해소나 관계 개선에 힘써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당신이 원하는 것도 얻을 것이다.

59년생(59살) - 과유불급이니 지나침을 삼가고 중용을 지켜야 할 때다. 특히 아랫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말자.


'별자리'로 알아보는 당신의 11월 셋째주 운세지금부터 11월 셋째 주(13일~19일) 각 별자리별 운세를 소개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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