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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성관계 '전·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5가지 행동

이다래 기자 2017.11.1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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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하는 시간은 언제나 달콤하고 행복하다.


건강한 성관계를 주기적으로 나누면 연인 사이에 애정을 더욱 공고히 해주고 친밀감도 높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랑하는 사이에 나누는 관계는 심적으로는 물론 신체적으로도 건강한 에너지를 준다.


커플들이 침대에 함께 오르기 전 알아두면 좋은 성관계 전·후 하지 말아야 할 주의사항들을 모아봤다.


1. 소변은 성관계 후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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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경우 소변은 관계 후에 보는 것이 좋다.


관계 후 소변을 보면 질 내에 있는 박테리아를 씻어주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2. 술 마시고 성관계하면 수명이 짧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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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경우 술을 마시고 관계를 하면 발기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알코올에는 중추신경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는데 이 중추신경에는 발기 중추라는 부분도 포함된다.


술을 과하게 마시면 중추신경이 억제되고 발기 중추도 마비돼 자연히 발기 기능이 약해진다.


3. 관계 후 뜨거운 욕조에 들어가면 질 건강에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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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음부가 성적 자극에 반응해 부풀어 오른 상태에서 뜨거운 욕조에 들어가면 감염의 가능성이 훨씬 커진다.


4. 제모는 생식기 질환 위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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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를 위한 체모관리는 생식기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음모는 세균이 생식기로 침투하는 것을 일부 막아주고 성관계 시 마찰을 줄여주는 보호 역할을 한다.


5. 비누로 씻으면 질 건조증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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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후 비누로 생식기를 씻으면 질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다.


질은 자동세척 기관으로, 물을 사용해 부드럽게 문지르는 것이 좋다.


"양치 잘 안하는 남성, 성 기능 떨어질 수 있다" (연구)구강 위생이 남성의 '발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눈길을 끌고 있다.


"생리 중 '질외사정'해도 임신할 수 있다"실제로 생리 중이라고 하더라도 임신 가능성이 있어 확실히 피임하지 않으면 원치 않은 임신을 할 수 있다.


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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