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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명 '예언가'가 공개한 2018년 전 세계에서 일어날 사건 11

이다래 기자 2017.11.06 17:57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매년 소름 끼치는 예언들로 전 세계를 뒤흔드는 영국 유명 예언가 크레이그 해밀튼 파커가 2018년 11가지 예언을 발표했다.


그는 지난해 예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과 고대 거대 오징어 출연 등을 적중시켰다.


독일 메르켈총리 암살계획 발각과 드론을 이용한 IS(이슬람국가) 소탕작전,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등 세계 굵직한 사건들도 그대로 현실화됐다.


크레이그 해밀튼 파커는 올해도 전 세계인을 공포에 몰아넣을 각종 사건들을 예언했다.


예언 중에는 북한 김정은 정권의 몰락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1. 내부 쿠데타로 인한 김정은 정권 붕괴


인사이트연합뉴스


파커에 따르면 김정은은 올해 12월이나 내년 1월쯤 내부분열에 의한 쿠데타로 정권이 붕괴된다.


북한 일부 주민들에 의해 축출된 김정은은 결국 중국으로 도주하고 그의 생사는 불분명해진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미국은 북한의 일부 시설을 폭격해 파괴하는 등 군사적 공격을 감행한다.


2. 일본의 평화헌법 포기와 군사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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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일본은 중국의 군사적 위협을 이유로 평화헌법을 포기하고 군사력을 증강한다.


이는 미국의 지원하에 이뤄지며 미국이 추진하는 미사일 방어시스템도 도입한다.


3. 악성 인플루엔자 전염병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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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에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을 악성 인플루엔자가 창궐한다.


이는 어느 세력에 의한 생화학무기일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


4. 중국과 인도의 물리적 충돌


인사이트Facebook 'Russell Latter'


중국과 인도 사이에 긴장 관계가 고조되며 물리적 군사 충돌이 여러 차례 발생한다.


이 과정에서 인도는 국경을 확대하지만, 중국과 인도에 큰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홍수나 지진이 발생한다.


5. 시리아의 황무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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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가 내전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는 시리아가 미국과 러시아에 의해 분할된다.


결국 시리아는 계속된 내전으로 사람이 살 수 없는 황무지로 변해버린다.


6. 우크라이나, 북한 미사일 기술 판매 정황 포착


인사이트연합뉴스


북한의 미사일 기술 개발을 우크라이나가 지원했다는 정황이 포착되며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적 비난을 받는다.


우크라이나는 이를 부인하지만 핵심 기술을 북한에 판매한 증거가 밝혀진다.


7. 비트코인 사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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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인 비트코인에 대한 사기가 급증한다.


또 국제적 테러조직이 공적자금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이면에는 미국의 대기업이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도 드러난다.


8. 호주,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로 인명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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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지역과 호주에서 커다란 대형 산불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생겨난다.


9. 카리브해, 거대한 허리케인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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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카리브해 인근에서 기록적인 허리케인이 발생해 엄청난 인명피해가 동반된다.


10. 선진국, 테러 대응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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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유럽에서는 다양한 테러가 발생하며 결국 선진국들은 이스라엘처럼 강력한 테러대응시스템을 도입한다.


유럽의 한 국가 수도(런던 혹은 베를린)에서는 드론을 이용한 대규모 화학무기테러가 발생, 수많은 희생자를 야기시킨다.


11. 독일 극우파, 난민 관련 폭동 증가


인사이트연합뉴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난민의 영향으로 독일에서는 극우파들의 격렬한 시위와 폭동이 계속된다.


세계 최고 부자 빌 게이츠가 18년 전 맞춘 15가지 예언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1999년 쓴 책 '@생각의 속도'는 인터넷 혁명이 가져올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의 전환을 예견한 책이다.


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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