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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기없는 피부에 빨간 입술로 '뱀파이어설' 일어난 '워너원' 황민현 (사진)

김소영 기자 2017.11.0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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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오는 11월 13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멤버 황민현이 남다른 비주얼로 관객과 팬들을 순식간에 매료시켰다.


지난 4일 평창올림픽 플라자에서는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이 개최됐다.


이날 개최된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에는 빅스, 엑소-CBX,선미, EXID, 레드벨벳, 뉴이스트W 등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수많은 인기가수들 가운데 요즘 가장 핫한 보이 그룹 워너원 역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그중 워너원 멤버 황민현은 새 앨범 콘셉트에 맞게 앞머리를 내린 채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나타나 남다른 포스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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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하얀 피부에 새카만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황민현은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냈다.


그 모습이 마치 영화 속에 등장하는 '미남' 뱀파이어를 떠올리게 한다.


이날 촬영된 황민현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만찢남'이 따로 없다", "황민현 너무 멋있다" 등 엄청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평소 부드러운 이미지와 달리 섹시한 '뱀파이어' 포스가 넘치는 황민현의 비주얼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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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중 귀에서 피 흘리는 동생 이대휘 보고 달려가 챙겨주는 '워너원' 황민현동생 이대휘가 귀에서 피를 흘리자 이를 본 황민현은 한걸음에 달려가 진심 어린 마음으로 걱정하며 챙겨줬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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