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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어야 한다"···제철이라 '살 통통'하게 오른 '가을 대게'

최해리 기자 2017.11.03 19:19

인사이트Instagram 'k_ho_gyeong'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본격적인 대게 철을 맞아 입에서 살살 녹는 대게 요리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제철을 맞은 다양한 대게 요리 사진들이 올라오면서 누리꾼들의 식욕을 자극하고 있다.


대게 철이라 불리는 11월부터 3월까지는 속살이 가득 찬 대게들이 많이 잡힌다. 


이 기간에 잡히는 대게들은 대부분 다른 기간에 잡힌 대게보다 비교적 단백질 함량이 높고 살이 통통하게 올라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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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uhyeon1749'


허해진 기력 보충을 위한 가을·겨울 보양식으로 최고인 대게는 풍부한 영양소와 담백하고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대게는 키토산과 아미노산, 비타민 등이 풍부해 다이어트와 피부미용, 골다공증에 아주 효과적이다. 


부드러운 속살을 자랑하는 대게는 소화도 잘 돼 노인과 어린아이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제철을 맞아 탱탱한 속살을 자랑하는 대게의 군침 도는 비주얼은 눈으로 먼저 즐겨보자.


인사이트Instagram 'forestofwisdom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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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uhyeon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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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보다 맛있고 더 달콤 고소한 '제철' 딱새우 회 (사진)지금 제철인 딱새우 회가 화려한 비주얼과 맛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살이 통통하게 올라 입에서 살살 녹는 '대방어 회'···"지금이 철이다"통통하고 고소해 참치 뱃살보다 맛있다는 겨울 대방어회가 군침을 돌게 한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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