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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베어물면 노란 크림 흘러 넘치는 숙대 앞 '고구마 붕어빵'

배다현 기자 2017.11.03 15:12

인사이트Instagram 'yj_ilgoo'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아무데서나 팔지 않는 특별한 붕어빵 '고구마 붕어빵'의 인기가 높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숙명여대 앞에 파는 것으로 알려진 '레드 고구마 붕어빵'이 화제가 됐다.


사진 속 자색 고구마 붕어빵은 다른 붕어빵들과는 달리 반죽이 보랏빛을 띠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Instagram 'ji._.shoe'


인사이트Instagrm 'lovely_hyohyo_22'


인사이트Instagram 'freesia_min'


붕어빵 안에 들어있는 소 역시 기존 붕어빵과 같은 팥이 아니라 노란 고구마 앙금이다.


바삭한 보라색 붕어빵을 한 입 베어 물면 흘러나오는 달콤하고 노란 고구마 소가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한다.


이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고구마와 붕어빵을 하나로 합쳐 놓아 인기가 매우 높으며 특히 기존의 팥 붕어빵을 싫어하는 이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rt_inhye'


인사이트Instagram 'breezy_young_k'


인사이트Instagram 'meizsh'


자색 고구마 붕어빵은 현재 3개에 1천원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며 인기가 워낙 높아 줄을 서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구마 붕어빵은 현재 숙명여대 앞 외에도 신림이나 노량진 등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요즘 같은 날씨에 '현금 3천원' 정도는 꼭 주머니 넣고 다녀야 하는 이유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같은 쌀쌀한 날씨에 현금 3천원 정도는 주머니에 넣고 다녀야 한다는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폭풍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다현 기자 dah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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