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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라면 부셔먹기' 좋아하는 사람이 환장할 '쫄병스낵 안성탕면맛'

권길여 기자 2017.11.03 11:33

인사이트농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간식으로 라면을 부셔먹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대박 과자가 나왔다.


최근 농심은 쫄병스낵의 신제품으로 '쫄병스낵 안성탕면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쫄병스낵 안성탕면맛'은 라면시장 인기 브랜드인 안성탕면을 스낵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안성탕면을 연상할 수 있는 계란지단(스크램블)을 스낵에 넣어 맛과 재미를 동시에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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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디자인 또한 안성탕면 패키지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해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실제 라면을 부셔먹는 것처럼 단짠단짠 맛이 기가 막혀 중독성이 강하고 오독오독 씹는 식감이 일품이다.


하지만 동그란 과자로 나와 라면을 부셔먹을 때처럼 가루가 여기저기 흩날리는 현상은 발생하지 않는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천원이다.


농심 관계자는 "부셔먹는 라면 중 가장 많이 이용되는 안성탕면의 맛과 향을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그만큼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제품이 될 것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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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단짠' 맛이 기가 막힌 '양념치킨 맛' 포테토칩 나왔다온 국민의 야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양념치킨 맛을 포테토칩에 제대로 구현해낸 양념치킨 맛 포테토칩이 나왔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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