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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하고 '드라큘라 백작' 포스 풍기는 187cm 권현빈

김소영 기자 2017.10.2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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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프로젝트 그룹 JBJ의 멤버 권현빈이 백발에 가까운 금발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 18일 JBJ는 데뷔곡 '판타지'(Fantasy)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멤버 권현빈은 독특한 머리카락 색깔로 남다른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끈다.


권현빈은 새 앨범의 파워풀한 콘셉트에 어울리는 백발로 염색해 시크한 '냉미남'의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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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얼굴에 머리까지 밝은 색으로 염색한 권현빈의 모습은 흡사 '드라큘라 백작'처럼 보이기도 한다.


무려 187cm의 키를 가진 모델이기도 한 그는 8등신 마네킹 비율로 매번 무대마다 엄청난 포스를 풍기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백발과 흡사한 색으로 염색한 권현빈의 직찍을 본 누리꾼들은 하나같이 "현직 모델은 다르다", "백발 박제해야 한다" 등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JBJ로 데뷔까지 하게 된 권현빈의 포스 넘치는 비주얼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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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파자마' 입고 나타나 세젤귀 매력 뽐낸 '프듀2' 권현빈"귀엽다"는 평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짱구 파자마'를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권현빈이 입고 나타났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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